문영주 변리사는 2020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리앤목 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재직하며, 전기·전자, 통신, 인공지능(AI), 로봇, 자율주행, 의료 인공지능, 배터리, 블록체인, 공장자동화, 전력시스템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.
반도체, 이미지 센서, 디스플레이, 5G, 6G 등 다양한 기술 분야를 담당하며, 특허 출원, 심판·소송, 침해 분석, 국내외 OA 대응, 특허맵 및 IP 전략 자문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수학과 물리학을 복수 전공하여 기술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권리 확보 및 분쟁 대응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.
학력
-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(학사, 2020)
-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 (학사, 2020)
경력
- 리앤목 특허법인 (2022 – 현재)
- 특허법인 이상 (2021 – 2022)
자격
- 변리사, 대한민국 (2020)
언어
- 영어
주요활동
주요처리사례
- H사의 V2X 기술 출원, 분석(2021-2022)
- E사의 5G, NTN 기술 출원, 분석(2021-2022)
- 한국 특허전략개발원 특허 조사분석 과제 수행(2021-2022)
- S사의 반도체, 이미지 센서, 디스플레이 기술 출원, 분석(2022-현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