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희건 변리사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2023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후, 2024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통신 표준 및 무선 사업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정희건 변리사는 이동통신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4G LTE, 5G NR, 6G 및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과 관련된 3GPP 표준 관련 특허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, MIMO, 빔포밍, CSI 피드백, 참조신호, 무선 자원 제어, 단말 동작 절차 및 사이드링크 등 다양한 3GPP 기술 규격 및 표준화 논의 흐름을 바탕으로 표준 기반 핵심 기술과 실제 구현 구조 간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권리범위로 구체화함으로써 국내외 특허 출원, 명세서 작성, 청구항 검토, 해외 출원 전략 수립 및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
아울러 생체인증, 사용자 인증 및 보안 기술, 단말 인터페이스, 센싱 및 디바이스 연동 기술 등 실제 제품 및 서비스와 연계된 응용 기술 분야의 특허 업무도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상용 단말 및 서비스에 적용되는 구현 기술을 기반으로, 기술 개발 방향과 사업적 활용 가능성을 고려한 특허 전략 수립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, 제품 구조 및 사용자 경험(UX)에 반영되는 기술적 특징을 효과적인 권리범위로 구체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.

학력

  •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(학사, 2024)

경력

  • 리앤목특허법인 (2024-현재)

자격

  • 변리사, 대한민국 (2023)

언어

  • 영어, 일본어

주요활동

주요처리사례
  • S사의 통신 표준, 무선 사업 및 전기/전자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(2024-현재)